예수의 형제 자매들, 2024년 7월 11일 목요일 (누가복음 8:19-56) (관찰/통찰/질문) 1. 예수의 형제 자매들 예수의 어머니와 형제 자매들이 예수에게 왔습니다.왜 왔을까요?여러 상황을 살펴보면, 그들은 예수의 말씀을 듣기 위해 온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어머니와 형제 자매들은 예수에게 왔지만 군중 때문에 가까이 갈 수 없었습니다.즉, 늦게 도착한 것입니다.그리고 그들이 예수에게 가까이 가려고 했지만 할 수 없을 때, “나는 예수의 어머니이고, 내 동생은 예수입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나아가려고 했지만 그마저도 효과가 없었습니다.이 소식은 예수에게 전해졌고, 예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사람들이 예수의 형제 자매라고 말씀하셨습니다.예수님은 혈연을 거부하지 않았습니다.그는 단지 이 사건을 통해 사람들에게 교훈을 가르쳤습니다.피가 아닌 말을 나누는 사람들이 형제입니다.피를 나누는 형제는 형제를 마음대로 대하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말씀을 나누는 형제들은 하나님의 마음으로 형제들을 생각하고 섬깁니다.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은 왜 예수님께 가까이 가고 싶어했을까요?(마가복음 3:21에 그들이 예수님이 미쳤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잡으러 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가고 싶어했습니다.(그들은 가고 싶어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형제로 인정하는 사람들은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들입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들/행하지 않는 사람들 1) 말씀을 듣고도 믿음을 행사하지 않는 사람들 ① 예수님의 제자들 예수님은 호수 건너편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그들과 함께 계셨습니다. 그러나 폭풍이 와서 위험에 처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바로 부르는 믿음을 행사했어야 했지만, 스스로의 노력으로 해결하려고 했지만 실패했고, 그제서야 예수님을 불러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도 저것이요, 이것이요,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했기 때문에 곤경에 처했습니다. 참된 믿음은 듣는 데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행동에는 좋은 일을 하는 것도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내려놓는 행동이기도 합니다. ② 야이로의 딸이 죽었다는 것을 확인한 사람들 그들은 예수께서 딸이 죽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을 때 그를 비웃었습니다. 병자를 고치신 예수님도 죽은 사람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녀를 찾아가 그녀를 깨우셨습니다(그리고 그녀를 살렸습니다). 행동은 한계를 정하지 않고 믿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2)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들 ① 게라사에서 미친 돼지 이천 마리가 죽었다는 것을 보고 사람들은 예수님께 떠나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고침을 받은 사람들은 그들의 삶의 은인인 예수님과 조금 더 함께 있고 싶어서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에게 자신을 따르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니, 예수님을 따르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따르지 말라고 말하는 것이 무슨 뜻입니까? 예수님의 복음은 데카폴리스 지방에 전파되어야 했지만 예수님의 사역은 여기서 끝났습니다. 그 사역을 이어갈 사람은 고침을 받은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람은 성경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예수님에 대해서도 잘 몰랐습니다.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자신의 경험을 나누는 것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으로 충분했습니다. 일곱 개의 떡과 두 마리의 물고기로 사천 명을 먹인 기적이 바로 그 지역에서 일어났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외국 땅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모였을까요? 능력도 지식도 없었지만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자신의 경험을 나누는 이 알려지지 않은 전도자의 사역 덕분이었습니다. ② 혈루증이 있는 여자 열두 해 동안 곳곳에서 고침을 받으려고 노력했지만 고침은커녕 더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녀는 예수님에 대해 듣고 그에게 갔습니다. 여러 번 시도했지만 예수님께 다가갈 수 없었던 여자에게 예수님은 다가가셨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오자 그녀는 믿음으로 그분의 옷자락을 만져서 고침을 받았습니다. (원리/원리) 1.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이유로 예수님께 오지만 형제 자매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사람들입니다. 2. 순종은 행동입니다. 행동은 무엇인가를 만들고 하는 것, 무엇인가를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내려놓는 것, 그리고 조용히 기다리는 것도 행동입니다. (적용/기도) 1. 먼저 듣겠습니다. 그리고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순종하겠습니다. 2. 먼저 묻겠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하라고 하시는 것은 무엇이든 순종하겠습니다. 3. 하고 싶지 않아도 하라고 하면 하고, 하고 싶어도 하지 말라고 하면 멈추겠습니다. 당신은 어떨까요?^^ 성경 읽기와 말씀 묵상을 응원합니다!!^^ 오늘의 삶이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걷는 삶이 되고, 그것이 진정한 삶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하고 응원합니다!!^^